이는 내년 1월부터 하천관리를 환경부로 일원화하는 정부조직법 시행에 따른 것으로 대구·경북 낙동강 하천구간 시설물을 대구환경청에서 관리한다.
30일 대구지방환경청에 따르면 내년 1월부터 부산지방국토청 대구국토관리사무소의 하천관리과 업무 및 인원 등을 대구청으로 이관된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