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도서관에 따르면 올해 특색사업은 ‘기억-함께 배우는 독립운동’, ‘추모-책마당. 한 개의 별을 노래하자’, ‘성찰-다시 새기는 독립정신’ 등 3개 주제로 나눠 연중 진행한다.
먼저 ‘함께 배우는 독립운동’은 학생 대상 역사교육 프로그램으로, 책과 코딩, 메이커를 활용한 △북&메이커 초등역사탐험을 오는 4월 3일부터 3기 과정으로 운영한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군, 376억 투입해 ‘살고 싶은 농촌공간’ 만든다
청송 진보면 ‘후마네트 인지·운동교실’ 어르신 큰 호응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