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시장에서 열리는 간고등어 축제는 전통시장 살리기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하나로 2011년 시작돼 다양한 모습으로 변화하며 오늘까지 이어지고 있다.
축제 기간 행사 주 무대인 서부시장 공영주차장에서는 간고등어 전통염장 간잽이 시연 행사, 시민 노래자랑, 지역 동호인 공연, 초대가수 무대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고, 서부시장 내 식당에서는 안동 간고등어 요리를 비롯한 다양한 음식을 선보인다.
/피현진기자phj@kbmaeil.com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군, 376억 투입해 ‘살고 싶은 농촌공간’ 만든다
청송 진보면 ‘후마네트 인지·운동교실’ 어르신 큰 호응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