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후 1시까지 영천∼동대구를 오가는 무궁화호와 누리호 등 5편의 열차 운행이 중단됐다.
또 동해∼동대구, 부전∼동대구 구간 열차 운행도 버스가 투입되는 등 일부 조정됐다.
사고 화물열차에는 시멘트가 실려 있었고, 전체 19량 가운데 다섯번째 화물칸에서 사고가 났다.
영천/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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