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3시 13분께 대구시 북구 검단동 도축장 인근 축산부산물 도매 상가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도축장 내 식육점에서 불이 난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도매 상가 점포 5곳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2천389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 당국과 경찰은 합동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심상선 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