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2시 50분쯤 의성군 안계면 한 저수지에서 낚시하던 40대 A씨가 물에 빠져 숨졌다.
목격자들은 “A씨가 낚시 중 덥다며 물에 들어가 수영했다”고 진술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의성/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