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해수청은 26일 “해양수산부훈령에 따라 등부표 인양·교체 작업을 3년 주기로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일만항분리항로등부표는 지난 2010년 신설된 직경 10m의 대형등부표로 포항항 입출항 선박 진출입 경로를 지시하고 있다.
또 포항신항등부표의 경우에는 선박이 신항으로 접근할 때 주 항로를 좌측 녹색(야간 녹색), 우측 홍색으로 가항수역 위치 정보를 전달한다.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장은희기자
jange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