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안강농협과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가 29일 안강읍에서 업무협약 체결을 했다.
두 기관은 농촌 자원봉사의 전문성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사회공헌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도농교류 및 농촌 봉사활동 등 상호 협력한다.
이상철 조합장은 “지역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나눔과 사랑을 전하고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어 활기찬 농촌이 될 수 있게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