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청도군 각북면 지슬리에서 농약살포기에 깔린 70대가 숨졌다.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26분쯤 지나가던 행인이 농약살포기에 깔린 상태로 있던 남자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청도소방서 구조대가 신고를 받고 현장 출동해 구조를 했으나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에 이송됐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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