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낮 12시 22분쯤 영천시 북안면 상주영천 고속도로에서 15t 화물트럭이 트레일러를 들이받고 전도되면서 4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7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로 경부고속도로 진입 구간에서 장시간 교통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고속도로 램프 구간에서 볼트 등 낙하물로 정체가 빚어지는 도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조규남기자 nam8319@kbmaeil.com
조규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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