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양남면 읍천항 방파제에서 60대 남성이 바다에 추락해 숨졌다.
7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 53분쯤 경주 양남면 읍천항에 있는 높이 1.5m 방파제에서 60대 A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바다에 빠진 A씨는 심정지 상태로 119구조대에 의해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A씨가 어패류를 채취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