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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그룹, 2026년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주주추천제도 실시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26-01-15 16:49 게재일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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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23일까지 접수…의결권 있는 개인 주주 1인당 1명 추천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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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뱅크 제1본점 전경.

iM금융그룹이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2026년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주주추천제도를 실시한다.

iM금융그룹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후 매년 주주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아오고 있다. 

이번 추천 대상은 공고일 직전 영업일(2026년 1월 14일)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로, 법인 주주는 제외된다. 주주 1인당 추천 가능한 예비후보자는 1명이며, 추천 마감일은 1월 23일이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경제·경영·회계·재무·법률·IT·디지털·인사(HR)·리스크관리·ESG·금융소비자보호 등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야 하며,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 관계 법령에서 정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올해 2월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를 포함한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관리된다. 이후 iM금융그룹 각 계열사는 해당 통합후보군 가운데 사외이사 후보를 선발해 3월 열리는 각 사 주주총회를 통해 신규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추천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iM금융지주 공식 홈페이지(www. imfng.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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