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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환절기엔 가볍고 보온성 뛰어난 `야상재킷`

포근해진 날씨에 야상재킷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 야상재킷은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보온성 덕분에 사랑받는 환절기 인기 아우터. 이때 몇 가지 스타일링 법칙만 기억하면 더욱 패셔너블한 면모를 과시할 수 있다. 올봄, 업그레이드 된 패션 감각을 보여주고 싶은 이들을 위해 야상재킷을 보다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하는 스타일링 비법을 소개한다. □ 2014 봄, 남자의 야상 패션은 댄디함이 바람직야상재킷을 세련되게 소화하고 싶은 남성은 댄디룩을 시도해 볼만 하다. 심플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밀리터리 재킷은 포켓 디테일이 깔끔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고조시킨다.특히 야상의 올리브 그린 컬러가 차분한 듯 화사한 느낌을 살려줄 뿐만 아니라 가슴 부분에 가미된 자수 레터링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여기에 댄디한 분위기를 한층 부각시키고 싶다면 화이트 컬러 바비 스트레이트 진을 함께 스타일링 할 것을 권한다. 베이직한 디자인이 야상재킷과 어우러져 클래식한 남성미를 뽐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이에 더해 화이트 스니커즈, 심플한 프레임의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를 적절히 매치해주면 도시 남자의 댄디한 야상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섹시한 그녀의 야상 재킷 스타일링 포인트는 `슬림한 디자인`야상재킷을 활용해 섹시한 여성미를 어필하고 싶다면 시크한 밀리터리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슬림한 핏이 눈에 띄는 밀리터리 재킷은 허리 라인을 살려주는 디자인이 여성의 몸매를 더욱 날씬해 보이게 만들어 준다.특히 스톤워시 가공으로 올해 최대 트렌드인 복고풍 무드를 고스란히 반영, 야상 트렌드의 정석을 선보일 수 있다.이때 타이트한 밀리터리 팬츠 혹은 데님 팬츠를 더해주면 더욱 섹시한 매력이 배가된다. 이와 같이 타이트한 팬츠를 선택할 땐 엘라스틴 등이 함유된 소재를 선택하는 것이 밀리터리 룩을 스타일리시하면서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또 비비드한 그린 컬러 가방과 하이힐을 신어 주면 통일감과 화사한 분위기를 동시에 줄 수 있다.트루릴리전 관계자는 “간절기 스테디셀러 아이템인 야상 재킷을 구입할 땐 무엇보다 내구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모자가 탈부착이 되는 남성 밀리터리 재킷은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점으로, 여성 밀리터리 재킷은 날씬해 보이는 효과가 뛰어나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4-01

여자의 봄, 컬러풀한 핸드백으로 화사하게

▲ /사진제공 = 베라왕 꽃 소식과 함께 여성들의 가벼워진 옷차림이 봄이 왔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때 활력이 느껴지는 컬러 핸드백을 매치해주면 화사하면서도 산뜻한 봄 기운이 더욱 고조된다. 특히 이번 시즌 트렌드인 핑크를 비롯해 베이지, 그린, 퍼플 컬러 핸드백은 세련된 감각까지 더해주는 만능 아이템.이에 여성의 스타일에 따른 봄 컬러 백 선택법을 소개한다.□핑크, 베이지 컬러 가방으로 러블리우아한 봄 처녀 등극해볼까?이번 시즌, 핑크 컬러가 여심을 유혹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핑크 아이템 중, 단 한가지를 선택해야 한다면 핑크 컬러 핸드백이 정답이다. 화사하면서도 소프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핑크 컬러 백은 평소 러블리한 룩을 즐기는 여성에게 제격이다.특히 빈티지한 멋을 내는 벨트 디테일이 가미된 핸드백은 벨트 디테일이 핑크 컬러와 어우러져 걸리시한 느낌을 더해준다.고급스러운 느낌의 오피스룩 연출 시엔 베이지 컬러 토트백을 눈여겨 볼 만 하다.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멋을 전달하는 베이지 컬러 백은 다양한 컬러와 매치하기 쉽기 때문에 직장 여성의 데일리 백으로 안성맞춤이다.이때 가방의 앞면과 지퍼 등에 골드 컬러 장식이 더해진 디자인을 고르면 더욱 우아한 분위기를 배가시킬 수 있다.□`개성 女`의 가방, 그린으로 통통 튀게 혹은 퍼플로 엣지 있게개성적인 스타일링을 즐기는 여성에겐 통통 튀는 그린 컬러를 추천한다. 봄의 싱그러움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베라왕의 그린 컬러 백은 경쾌하면서도 재미가 느껴지는 봄 패션을 도와준다.또 탈부착이 가능한 스트랩이 내장돼 있어 활발한 느낌을 고조시키고 싶을 땐 숄더백 스타일로 연출해 포인트가 있는 캐주얼 룩을 완성할 수 있다.엣지와 품격이 동시에 느껴지는 스타일을 원한다면 퍼플 컬러 핸드백이 좋다.특히 비비드한 딥퍼플 컬러 핸드백이 구조적인 플랩 라인과 어우러져 감각적인 느낌을 전달한다. 이와 같이 모던한 감성의 퍼플 컬러 핸드백은 데님 팬츠와 함께 매치해주면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올봄 유행인 패턴 팬츠와 스타일링하면 화려한 멋을 더욱 강조할 수 있다.베라왕 관계자는 “같은 디자인의 가방도 컬러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다”며 “컬러 핸드백을 구매할 땐 천연 가죽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는 것이 사용감이 더해질수록 더욱 멋스럽게 즐길 수 있는 비법이다”라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4-01

트렌치코트로 출근, 데이트까지… 봄 분위기 `솔솔`

▲ /사진제공 = 미니멈 포근해진 날씨에 봄 대표 아우터 트렌치코트를 찾는 여성들이 부쩍 늘어났다. 이때 베이직한 디자인의 트렌치코트를 장만하는 것이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이에 한 벌의 트렌치코트로 시크한 출근룩부터 러블리한 데이트룩까지 연출하는 비법을 소개한다.◇회사에 갈 땐 `세련된` 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이 정답베이직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멈의 트렌치코트는 밝은 톤의 컬러가 화사한 봄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할 때 제격이다.이와 같이 깔끔한 분위기의 트렌치코트는 심플한 블라우스와 함께 매치해주면 세련된 수트룩이 연출된다. 여기에 하의는 감각적인 패턴이 가미된 팬츠를 선택하는 것이 프로패셔널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룰 더욱 살려줄 수 있다.트렌치코트 스타일링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싶다면 트렌치코트의 컬러와 대비되는 톤다운 된 컬러감의 가방과 신발 선택이 정답이다. 특히 블라우스와 팬츠의 컬러와 가방의 컬러를 맞춰주면 통일감이 느껴지는 룩을 연출할 수 있다.◇데이트를 위한 트렌치코트, 러블리 룩으로 애정 지수 높이자남자친구와 봄 데이트를 계획 중이라면 트렌치코트를 활용한 러블리룩을 추천한다.특히 올시즌 트렌드로 각광받고 있는 레이스 원피스는 트렌치코트와 함께 연출하면 우아하면서도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뽐낼 수 있다. 이때 트렌치코트보다 짧은 길이의 원피스는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느낌을, 긴 길이의 원피스는 품위와 고급스러움을 선사한다.신발은 코트의 컬러와 비슷한 톤의 심플한 디자인을 고르는 것이 클래식하면서도 이너웨어와 밸런스를 맞춰줄 수 있다. 또 스트랩이 두줄로 돼 있는 팔찌 겸용 시계를 더해주면 아기자기한 느낌이 배가된다.미니멈 관계자는 “올봄 단 한 개의 아우터만 구입해야 한다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가 정답이다”며 “베이직 아이템답게 몇 년을 착용하는 만큼 폴리 등 고급 소재 사용 여부를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25

`바쁜 아침` 따뜻한 수프로 속까지 따뜻

정신없이 바쁜 아침, 아침밥을 거르기 일수인 가족들을 위해 속까지 따뜻하고 영양가득한 수프를 준비하자.수프는 서양 요리의 애피타이저지만 때론 한 끼 식사가 되고 든든한 야식이 되기도 한다. 미리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두고 매일아침 따듯하게 데워 먹어도 좋다.□고구마 수프재료 찐고구마 3개(300g), 버터 1큰술, 양파 1/2개, 우유 3컵, 소금 1/3작은술, 식빵 2장만드는 법1. 찐고구마는 껍질을 벗겨 대충 으깬다.2. 식빵을 큐브 모양으로 잘라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앞뒤를 노릇하고 바삭하게 굽는다.3. 달군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채썬 양파를 볶다가 으깬 고구마를 넣고 같이 볶은 다음 우유를 붓는다.4. 핸드 블렌더로 간다.5. 양파와 고구마가 갈아지면 천천히 저으면서 끓인다. 수프가 몽글몽글하게 한 번 끓으면 소금으로 간을 하고 그릇에 담아 구운 식빵을 얹는다. □카레쇠고기 채소죽재료 양파 1/4개, 애호박 1/2개, 당근 1/4개, 쇠고기 국거리 150g, 참기름 1큰술, 국간장 1큰술, 물 4컵, 밥 2공기, 카레가루 3큰술만드는 법 1. 양파, 애호박, 당근은 큼직하게 잘라 다지기에 다진다.2. 달군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쇠고기 국거리를 다져 넣고 볶는다.3. 쇠고기가 반 정도 익으면 국간장으로 간을 하고 완전히 익으면 다진 채소를 넣고 볶는다.4. 물을 붓고 끓인다. 멸치, 다시마 우린물을 넣으면 더욱 좋다.5. 국물이 고르게 팔팔 끓으면 밥을 넣고 저은 다음 카레가루를 넣고 덩어리가 지지 않도록 저으면서 끓이면 된다./윤희정기자hjyun@kbmaeil.com

2014-03-25

올 봄엔 화사하고 가벼운 `로퍼`로 산뜻한 발걸음을

봄이 오면 새로운 마음 가짐으로 새 단장을 하려는 여성들이 많다. 형형색색의 컬러가 눈에 띄는 봄 옷들을 코디하다보면 스타일에 어울리는 슈즈 선택에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때 봄에 어울리는 컬러 로퍼는 스타일을 살려주면서도 발을 가볍게 해줘 봄의 기운을 북돋아준다.이에 봄에 어울리는 컬러별 로퍼 선택법을 소개한다.□ ` 로퍼`로 톡톡 튀는 스타일 어때요향기로운 꽃을 연상시키는 핑크 컬러 로퍼는 여성들이 사랑스러움을 강조하고 싶을 때 활용하기 좋다.특히 깔끔한 화이트 컬러의 쉬폰 원피스와 함께 로제가파이의 핑크 컬러 로퍼를 매치하면 러블리한 분위기가 연출 가능하다.보다 스타일리시한 로퍼 스타일링을 연출하고 싶다면 패션 양말과 함께 연출해 톡톡 튀는 감성을 더할 수 있다.봄 분위기에 어울리는 발랄함을 뽐내고 싶은 여성들에게는 밝은 옐로우 컬러의 로퍼를 추천한다.옐로우 컬러 로퍼는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포인트가 되기 때문에 봄 패션에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또 산뜻한 느낌과 함께 자신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다면 그린 톤의 로퍼를 선택해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다.□응용만점, `무난한 컬러` 로퍼 스타일시크한 느낌의 로퍼는 오피스 룩을 즐겨 입는 여성들에게 추천한다.다크 네이비 컬러의 로퍼는 정장이나 세미 캐주얼이 함께 매치했을 때 로퍼 특유의 편안함을 갖고 있으면서도 깔끔한 스타일을 연출해준다.또 다크 네이비 컬러는 어느 스타일에 연출해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봄철 다양한 스타일에 매치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어두운 컬러가 봄에 다소 무겁게 느껴진다면 브라운이나 그레이 계열의 로퍼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톤다운 된 컬러의 로퍼는 컬러풀한 상의나 하의와 함께 매치하면 과하지 않게 컬러 밸런스를 맞춰준다.또 캐주얼 룩에 함께 코디했을 때 스타일 감각을 살려줘 실용성과 동시에 패셔너블함을 선보일 수 있다.로제가파이 관계자는 “봄이 되면 무거운 구두보다는 발을 가볍게 해주는 로퍼로 스타일을 완성하려는 여성들이 많다”라며 “특히 핑크 컬러의 로퍼는 봄철 여성들이 러블리한 분위기를 연출해주는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8

댄디·로맨틱 남성 봄맞이 패션은…

추위가 한풀 꺾이면서 봄 맞이 준비가 화두로 떠올랐다. 이번 시즌 트렌디하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뽐내고 싶다면 섬세한 디테일이 가미된 베스트, 카디건 그리고 셔츠를 주목해보자. 이에 올 봄 남성들의 패션에 힘을 더해줄 2014년 S/S 스프링룩을 제안한다. 댄디한 봄 남자가 되고 싶은 남성들은 베스트와 셔츠를 착용하는 것을 추천한다.숄칼라가 멋스러운 느낌을 내는 다니엘 크레뮤 베스트는 밋밋할 수 있는 남성들의 스타일에 활력을 불어넣는 아이템이다.또 베스트는 포켓 위에 가죽 로고와 우드 버튼이 더해져 고급스러운 분위기까지 자아낸다. 베스트를 멋스러운 체크무늬가 가미된 셔츠와 함께 레이어드하면 남자다우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스타일리시한 핏감이 돋보이는 다니엘 크레뮤 체크셔츠는 뛰어난 착용감까지 선사해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하다.여기에 안경이나 타이를 함께 코디하면 패셔너블한 봄 남자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로맨틱한 분위기를 선호하는 남성들은 컬러블럭 카디건을 매치해 부드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다.소매 끝에 와인 컬러를 넣어 포인트를 준 다니엘 크레뮤 카디건은 트렌디한 다즐링 블루와 다크 네이비 컬러가 배색돼 멋스러운 느낌을 자아낸다. 교외로 나갔을 땐 어깨나 허리에 카디건을 둘러 스포티한 분위기까지 어필할 수 있다.포멀한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컬러블럭 카디건과 블루 컬러 셔츠를 레이어드해 멋진 봄 남자 스타일링을 뽐낼 수 있다. 블루 컬러 셔츠는 시원한 컬러감이 경쾌한 느낌을 자아내며 디테일을 최소화해 캐주얼룩부터 세미정장룩까지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이 돋보인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8

패턴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오피스룩 연출

▲ 사진제공 그레인지야드땅을 적신 봄비가 본격적인 봄을 알린 가운데 봄 패션 준비에 나서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오피스레이디들은 단정하면서 지루하지 않은 스타일링을 완성해 줄 아이템에 눈길을 돌리고 있는 추세. 이에 오피스레이들의 스타일링에 보다 유니크한 분위기를 선사해 줄 패턴 아이템을 소개한다.ㅁ트렌치코트, 스트라이프로 유니크하게봄이면 누구나 찾게 되는 트렌치코트에 스트라이프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은 색다른 봄패션을 완성하는 아이템이다.트렌치코트 상단에 가미된 스트라이프 패턴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스타일링에 활기를 더해준다.기본 컬러로 구성돼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어 실용성 또한 겸비한 것이 특징. 슬랙스, 스커트 등과 매치해 클래식 하면서 격식을 갖춘 스타일링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스키니진 등과 함께 일상에서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하다.ㅁ 도트 쉬폰 블라우스, 섹시함까지 갖춰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고수하는 오피스레이디들은 쉬폰 소재의 블라우스에 도트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추천한다.몸매의 실루엣이 은근히 드러나는 그레인지야드의 블라우스는 은근한 섹시미를 고조시키며 페미닌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다.넉넉한 사이즈로 구성돼 통통한 여성들도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으며 가오리 핏이라 몸매의 결점을 커버하기에 제격이다. 길이감이 있는 카디건과 매치하는 것이 좋으며 스키니진과 함께 매치해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도 연출 할 수 있다.그레인지야드 이지은 디자이너는 “패턴이 가미된 아이템을 활용하면 밋밋한 스타일링에 포인트를 더해줘 보다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며 “도트 블라우스는 여름까지 착용할 수 있어 여성들의 관심이 뜨겁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8

맛·정성 가득한 `엄마표 먹거리`로 든든한 하루

학교 생활과 방과 후 활동으로 바쁜 아이들은 쉽게 출출해질 뿐만 아니라 활동량이 많아 간식을 통한 충분한 영양소 보충이 필요하다. 이런 아이들을 위해 가볍지만 든든한 건강 간식을 소개한다.아이들을 생각하며 정성껏 음식을 준비한 엄마의 마음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힘이 되어 줄 것이다.□ 건과일 초코칩 설기떡재료 멥쌀가루 4컵, 물 4큰술, 건과일 4큰술, 초코칩 4큰술만드는 법 1. 큰 그릇에 방앗간에서 빻아온 멥쌀가루를 담고 물을 넣어 고루 버무려 손으로 쥐었을 때 한 덩이로 뭉치게 한다. 쌀가루를 손으로 살짝 건드렸을 때 반으로 쪼개지면 물 주기가 잘된 것이다.2. 물주기한 쌀가루는 체에 한 번 내린다.3. 건과일과 초코칩을 넣고 고루 섞는다.4. 찜솔 채반에 물에 적신 면보의 물기를 꼭 짜서 깔고 무스틀을 올린 뒤 준비한 쌀가루를 고르게 채운 다음 면보로 덮는다.5. 김이 오른 찜솔에 채반을 올리고 수증기가 떡에 바로 떨어지지 않도록 면보나 키친 타월을 덮은 뒤 그 위에 뚜껑을 덮어 20분간 찐 다음 불을 끄고 5분간 뜸 들인다.※팁(TIP)= 쌀가루는 쌀을 깨끗하게 씻어 4시간 이상 물에 불려 체에서 물기를 뺀 뒤 방앗간에서 소금간을 해 빻는다. 쌀가루를 비닐팩이나 밀폐용기에 담아 냉동실에 넣어두고 필요할 때마다 사용하면 좋다. 방앗간에서 물주기를 해서 빻아달라고 하면 그렇게 빻아주기도 한다. 쌀가루에 물주기는 보통 쌀가루 1컵에 물 1큰술을 기준으로 하는데 쌀가루의 수분 정도에 따라 차이는 있다.□간장어묵 떡꼬치재료 떡볶이떡 18개(200g), 어묵 4줄(120g), 조림장(간장 2큰술, 청주 2큰술, 다진 마늘 1/2큰술, 설탕 1/2큰술, 물엿 1/2큰술, 참기름 1/2큰술, 물 1/4컵)만드는 법 1. 어묵은 떡의 길이에 맞춰 자른 뒤 팔팔 끓인 물을 부어 기름을 뺀다.2. 물기를 뺀 어묵은 달군 마른 팬에 넣고 까실하게 볶는다.3. 씻어 물기를 뺀 떡볶이떡은 단단한 그대로 달군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말랑하게 굽는다.4. 꼬치에 준비한 떡과 어묵을 교대로 끼운다.5. 소스 팬에 조림장 재료를 붓고 끓인 뒤 꼬치에 끼운 어묵과 떡을 넣고 조린다. 숟가락으로 조림장을 끼얹으면서 천천히 약한 불에서 조린 뒤 접시에 담아 통깨를 뿌리면 된다.□ 돼지불백 주먹밥재료 돼지꽃목살 200g, 양파 1/4개, 깻잎 5장, 묵은 김치 200g, 밥 2공기, 검은깨 1큰술, 통깨 1큰술, 고기 양념(간장 2큰술, 청주 1큰술, 올리고당 1/2큰술, 다진마늘 1/2큰술, 참기름 1/2큰술, 후추 1/4작은술)만드는 법 1. 목살은 다져서 고기 양념을 넣어 40분 이상 재운다.2. 묵은 김치, 양파, 깻잎은 잘게 다진다.3. 달군 팬에 재운 목살을 볶다가 목살이 거의 다 익으면 다진 김치와 양파를 넣고 국물이 없도록 볶는다.4. 밥, 검은깨, 통깨를 넣고 볶은 뒤 불을 끄고 깻잎을 넣어 고루 섞는다.5. 밥을 1/2~1큰술씩 떠서 꼭꼭 뭉쳐 주먹밥을 만든다.□통식빵 치즈프렌치 토스트재료 통식빵 1/2개, 피자치즈 50g, 달걀물(우유 40ml, 달걀 1개, 파마산치즈가루 1큰술, 다진 파슬리 1큰술)만드는 법1. 통식빵을 바닥이 잘리지 않게 2.5~3cm로 네모나게 칼집을 넣는다.2. 우유, 달걀, 파마산치즈가루, 다진 파슬리를 한데 담는다.3. 그릇에 담긴 재료를 고루 섞는다.4. 잘 섞은 재료를 칼집을 넣은 식빵 위에 붓는다.5. 피자치즈를 고르게 올리고 180도로 예열한 오븐에서 20~25분간 굽는다.□  사과피자재료 사과 1개(250g), 버터 20g, 설탕 1/2큰술, 물엿 1/2큰술, 슬라이스 아몬드 2큰술, 피자치즈 100g, 8인치 토르티야 2장만드는 법 1. 사과는 베이킹소다를 뿌려 껍질째 깨끗하게 씻은 뒤 4등분해 씨 부분을 도려내고 얇게 자른다.2. 달군 냄비에 버터를 녹이고 얇게 썬 사과와 설탕, 물엿을 넣고 볶듯이 조린다. 사과가 투명하게 변하고 냄비 바닥에 수분이 없어지도록 저으며서 조린다.3. 슬라이스 아몬드를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볶는다.4. 오븐팬에 8인치 토르티야 1장을 올리고 피자치즈를 약간 뿌린 뒤 토르티야 1장을 덮는다.5. 피자치즈를 약간 뿌리고 조린 사과를 올린 뒤 볶은 아몬드를 고루 뿌린다.6. 피자치즈를 올려 180℃로 예열한 오븐에서 10~15분간 구우면 된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1

봄처녀 필수 아이템 `원피스`… 20대 도트, 30대는 쉬폰

▲ 사진제공= 그레인지야드여자가 설레는 계절 봄, 살랑이는 봄바람에 나부끼는 치맛단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이때 보다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봄처녀 스타일링을 완성하고 싶다면 원피스 스타일링이 제격. 연령에 맞춰 연출할 수 있는 원피스 아이템을 소개한다.□ 발랄한 20대, 도트 원피스 제격상큼하고 활기찬 매력이 돋보이는 20대에겐 도트 원피스가 제격이다.레드컬러 도트가 깜찍한 매력을 더하는 니트 원피스는 스타일리시한 매력을 배가시키는 아이템.실루엣을 살리는 디자인이라 몸매를 보다 날씬해 보이게 만드는 것은 물론 레이스 디테일이 은근한 여성미를 더해준다.상의에 밝은 톤의 카디건을 매치하면 단정한 느낌을 더할 수 있고 데님 재킷 등과 함께 연출하면 캐주얼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플랫슈즈, 스니커즈 등과 매치해 세련된 멋을 살리는 것을 추천하며 키가 작은 여성은 하이힐을 매치해 스타일 오류를 범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여성미 물씬, 30대에겐 쉬폰 원피스여성미가 절정에 달한 30대에겐 나풀거리는 화이트 컬러의 쉬폰 원피스가 제격이다.은근히 비치는 소재가 은근한 섹시함을 더하는 것은 물론 허리 부분의 조임 디테일이 몸매를 더욱 굴곡져 보이게 만들어 주는 효과가 있다.청순한 느낌을 살리고 싶을 땐 화이트 컬러의 카디건을 함께 매치하는 것이 좋으며 젊은 분위기를 어필하고 싶을 땐 밝은 컬러의 재킷을 연출하는 것을 추천한다. 이때 스카프를 함께 연출하면 더욱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릴 수 있다.그레인지야드 이지은 디자이너는 “니트 원피스는 환절기에도 입기 좋아 여성들의 문의가 부쩍 늘었다”며 “슬림한 실루엣을 살려주는 라인이라 통통한 여성들도 무난하게 매치 가능하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3-11

봄철 자외선은 피부노화 적

다가오는 봄, 화창한 봄과 어울리는 피부를 가지고 싶다면 건강한 생활과 피부의 보습, 보호막을 강화해 주는 올바른 피부관리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 겨울동안 지친 피부를 점검하고 다시 건강하게 케어할 수 있는 봄철 피부 관리법을 소개한다.봄은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크고 꽃가루가 날리면서 황사가 생기는 등 날씨 변화가 잦은 시기다. 이때는 신체 리듬이 깨지면서 피부가 건조하고 예민해져 각질과 뾰루지가 생기기 쉽다. 또 피부가 심하게 땅기는 등 평소보다 트러블도 쉽게 생기므로 어느 때보다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피부트러블 예방 생활습관△수분 충분히 섭취해야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잔주름이 생기고 각질이 쌓여 안색이 칙칙해 보일 뿐 아니라 가려움증이 생길 수 있다. 건조를 예방하려면 각질 제거와 함께 충분한 수분 공급이 필수다. 하루 8컵 정도의 물을 마시고 바나나, 귤, 오렌지 등 수분과 비타민이 풍부한 과일과 야채를 즐겨 먹는 습관을 들인다.△주변 환경 깨끗하게꽃가루 날림이나 황사가 심한 날에는 창문을 닫아 집안에 먼지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오전 6~10시와 건조한 바람이 부는 날에는 외출을 되도록 자제해 유해 물질이 피부에 닿는 것을 피한다. 외출 시에는 마스크, 모자 등으로 피부를 보호하고 입은 옷을 세탁할 때는 섬유 청정제를 넣어 섬유 속에 세균과 중금속이 남아 있지 않도록 한다.△꼼꼼한 세안은 필수봄철 피부관리에서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세안이다. 집에 돌아오자마자 꼼꼼히 세안을 하는 것은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최고의 방법이다.외출 중 얼굴에 묻은 황사 먼지나 꽃가루 등이 남아 있기 때문에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클렌징과 세안을 해야 한다. 피부 트러블이 한번 생기면 피부 혈액순환이 되지 않기 때문에 묵은 각질이 쌓이고 건조해져 피부 노화로까지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일주일에 한두 번 각질 제거환절기에는 건조한 공기로 인해 피부 속 유분과 수분이 모두 줄어들면서 각질이 쉽게 일어난다. 각질이 많아지면 수분의 흡수를 막아 피부가 푸석푸석해지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각질을 없애준다.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하려면 스크럽 제품을 사용하기 전 스팀타월로 얼굴을 감싸 각질을 부드럽게 만든다. 각질이 충분히 부드러워지면 각질제거제를 바르고 마사지하듯 문지른다. 각질 제거 후에는 차가운 물이나 냉장고에 얼린 얼음수건으로 피부를 진정시켜 준다.□ 탄력있는 피부 유지 운동피부 노화를 예방하고 얼굴 피부 탄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분, 보습크림, 안티에이징 기능성 등 전문 화장품도 좋지만 운동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한다.피부 노화는 우리 몸의 대사과정에서 만들어진 활성산소로 인해서 생기는데 활성산소가 제거되지 않으면 몸에 누적돼 피부 손상을 초래한다. 활성화산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운동이나 식이조절 등을 통해 이 활성산소가 쌓이는 것을 줄일 수 있다.이처럼 몸의 사이클이 정상일 때 좋은 세포가 만들어며 얼굴 피부탄력이 저하되지 않도록 해주는 것이다.□ 자외선 차단제 바르고 외출을봄철 햇빛 속에 포함돼 있는 자외선은 피부 속 콜라겐과 탄력 세포를 파괴시키는 피부 노화의 주범으로 주름살과 각종 잡티를 만들고 피부톤을 칙칙하게 만들기 때문에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외출시 UVA와 UVB를 모두 차단해주는 자외선 차단제를 최소한 30분 전에 바르고, 눈가처럼 피부가 얇은 곳은 전용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기미와 잡티, 피부 노화를 예방해 맑은 피부 톤을 유지할 수 있다./윤희정기자도움말 = 이덕희 르네셀 포항대리점장

2014-03-04

풋풋하면서 격식 갖춰야… 민트 컬러·화이트 블라우스 인기

봄의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입학·입사 시즌이 돌아왔다. 새롭게 만나는 이들에게 좋은 인상을 심어주고 싶다면 풋풋하면서도 격식을 갖춘 패션을 선보이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새내기 여대생과 신입사원 여성을 위한 사회초년생 스타일링을 소개한다.□청순발랄` 새내기 여대생`?숏재킷+에이라인 원피스 준비갓 성인이 된 새내기 여대생은 발랄하면서도 귀여운 스타일링을 추천한다. 화사한 민트 컬러가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미니멈의 재킷은 허리 위까지 오는 짧은 길이감이 경쾌한 느낌을 고조시킨다. 여기에 넓게 퍼지는 에이라인 원피스를 이너로 연출해주면 청순한 여대생 이미지를 선보일 수 있다.이에 더해 아기자기한 디자인의 주얼리를 매치해주면 과하지 않으면서도 포인트가 있는 새내기 여대생룩이 연출된다. 또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도와줄 수 있도록 손목 시계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이때 재킷과 원피스의 그린톤 컬러와 대비되는 핑크톤 시계를 선택하는 것이 화사한 분위기를 배가시키는 비법이다.□복장만 잘 갖춰도`완벽한 신입사원`두근거림을 안고 출근하는 신입사원은 단정한 수트룩을 입는 것이 좋다. 특히 깔끔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미니멈의 화이트 블라우스와 블랙 스커트는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할 수 있어 하나쯤 장만하는 것이 현명하다. 여기에 네크라인에 주얼 장식이 덧대진 테일러드 재킷을 더해주면 은근한 세련미를 어필할 수 있다.좀 더 생기 있는 신입사원 이미지 연출을 원한다면 컬러 토트백을 함께 매치해줄 것을 권한다. 이때 모던한 디자인에 넉넉한 사이즈의 토트백을 선택하면 프로페셔널해 보이면서도 실용적이다. 또 구두는 화려한 디자인보다 베이직한 디자인의 중간 높이 굽을 신는 것이 단정해 보인다.미니멈 관계자는 “옷차림이 첫인상을 결정짓는 만큼 사회에 첫 발을 내딛는 여성들은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옷차림으로 더욱 좋은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다”며 “봄을 맞이하는 만큼 화사한 민트 컬러 재킷과 화이트 블라우스가 고객들의 인기가 높다”고 전했다./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2-25

화사한 봄 인테리어로 우리집 `활짝`

아직은 추운 기세가 완전히 꺾이지 않았지만 거리에는 벌써 봄기운이 물씬 풍겨온다.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화초와 꽃들로 집안을 꾸며보자. 파릇한 생명을 가까이 하는 것만으로 새로운 계절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을 것이다.종·화분 등 소품으로 현관입구 등 장식 효과 톡톡거실 장식할때 꽃 범위 넓지 않도록 주의를□ 공간 장식종, 작은화분, 조화 등의 자잘한 소품으로 근사한 행잉작품을 만들어 주방 식탁위, 아이들 방, 현관입구 등의 인테리어 효과를 낼 수 있다.만드는 법 1. 말채나무로 프레임을 만든다.2. 원형, 초승달형 등 원하는 모양으로 형태를 잡고 각각의 소품에 꽃장식을 한다. 비워두는 공간도 있어야 좀더 자연스럽다.3. 마끈 또는 낚시줄로 완성된 소품들을 프레임에 무게중심을 고려해 매단다.4. 종을 걸 땐 다른 소품들 보다 약간 길게 내려도 좋다. 손이 닿는 위치에 있으면 청아한 소리를 자주 들을 수 있다.□ 모던한 공간장식간단한 수고로움으로 식물에 옷을 입히자.만드는 법 1. 골드크러스트 율마를 스텐느낌의 화기에 식물포트째 담아준다.2. 직사각원목데크에 다육식물인 스테키를 옮겨심고 에그스톤으로 장식한다.□ 현관 꽃장식무거운 겨울의 침묵을 걷어내듯 우아한 곱슬버들과 새 기운의 표본인듯 잎새란의 강직함이 현관 분위기를 싱그럽게 한다.만드는 법 1. 콤포터화기에 플로랄폼을 세팅.2. 잎새란으로 수직방향성을 제시하고, 몇가닥으로 둥글게 말아 오른쪽하단부에 잎체감있게 디자인한다.3. 장미와 거베라로 수직자유형으로 꽂아준다.4. 곱슬버들을 오른쪽에 꽂아주면 강직한 꽃의 느낌을 훨씬 부드럽고, 아름다운 자유곡선의 이미지가 묻어난다.□ 꽃 장식수국, 장미 등 다양한 종류의 꽃들과 다양한 컬러의 조화로 공간을 아름답게 연출 할 수 있다.만드는 법 1. 여러 종류의 리본, 실크플라워, 비즈, 구형의 우드볼 등을 준비한다.2. 우드볼에 크기와 볼륨이 비슷한 꽃들을 글루로 붙인다.3. 둥근원이 되도록 빈틈이 보이지 않게 한다. 그러나 너무 밀집돼 답답해 보이지 않게 작업한다.4. 완성된 볼 위, 아래쪽에 컬러 매치가 잘 되도록 리본을 달아준다.5. 비즈를 곁들여 장식해도 좋다.6. 천정에 달아줄때는 높낮이가 있도록 그룹핑 해주면 약간의 긴장감이 있어 보기에도 좋다.□ 테이블장식화사한 꽃으로 거실을 장식할때 꽃의 범위가 넓지 않아야 한다. 단순 초보자라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만드는 법 1. 정사각 또는 직사각 화기에 플로랄폼을 세팅한다.2. 수평형으로 적당히 길게 장미를 꽂는다.3. 정 중심과 길게 꽂은 장미사이에 같은 방향성을 가지며 꽃과 소재를 채워준다.□ 다육식물미니정원겨울의 끝자락과 초봄의 초록함을 함께 연출해 집안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 준다.만드는 법 1. 방부목데크에 상토와 참나무껍질, 여러종류의 다육식물, 화산석, 화장석 등을 준비한다.2. 바닥에 물빠짐 망을 깔고 상토를 2/3정도 채워준다.3. 준비해둔 다육식물을 어떤위치에 식재할건지 구상한 후 약간의 공간을 두고 식재한다.4. 참나무껍질과 화산석 등으로 작품의 깊이를 더한다.□ 냅킨아트생수통 등 PET병으로 아름다운 화분을 만든다.만드는 법 1. PET 병에 적당한 크기로 일정부분 잘라내고 흰 물감을 칠한다.2. 냅킨에 있는 예쁜 그림을 잘라서 깨끗하게 붙여준다. 식재 할 식물과의 조화를 고려한다.3. 그림에 손상이 가지 않게 PET병에 마감재를 덧발라준다.4. 그림이 충분히 말랐으면 상토를 넣고 준비한 식물을 심어준다.□ 손님초대 와인파티봄이오면 지인들과 가벼운 티타임 또는 와인파티 정도로 가볍게 즐기고 싶을때 하면 좋다.만드는 법 1. 굽이 있는 마블화기에 플로랄 폼을 세팅한다.2. 밝고 화사한 꽃과 레몬잎을 같은 길이로 재단해 둥근공을 반으로 잘라놓는 모양이 되도록 꽂아준다.도움말 = 최영희 포항 최영희플라워공예디자인학원 대표/윤희정기자 hjyun@kbmaeil.com

2014-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