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로 통제는 장마 전선으로 이달 2일부터 소백산 연화봉 기준 누적 강수량 180mm 내외의 많은 비가 내려 안전사고의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내려진 조치다.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 이경수 탐방시설과장은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강한 국지성 호우가 내리는 등 안전사고의 위험성이 매우 높은 만큼 호우 등 기상특보 발효 시 탐방객 안전을 위한 입산통제에 탐방객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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