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한전기술 이동근 상임감사를 비롯해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협력업체의 정보보안 인식 제고와 청렴문화 기반 조성을 위해서다.
행사는 이동근 상임감사의 청렴특강으로 시작해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이 중소기업 기술보호 전략과 기술보호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경찰청 산업기술유출수사대에서 산업기술유출 사례와 문제점 및 수사과정 등을 소개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칠곡경찰, 장바구니 수레 끌며 전통시장 범죄예방 홍보
칠곡군, 국내외 여행사 관광객 유치 인센티브 지원
칠곡소방서, 해빙기 맞아 ‘현장 중심 안전관리’ 강화
칠곡군, ‘왜관읍 행정문화복합플랫폼’ 준공
구미시,국방반도체 자립 위해 12개 기관 연대협약 체결
구미국방벤처센터, ‘경북국방벤처센터‘로 새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