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날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얼음 결빙 상태에 따라 탄력 있게 썰매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썰매 대여는 공짜고 판매점과 몸을 녹일 수 있는 휴게공간도 마련한다.
매일 폐장한 뒤에는 파손 얼음을 없애고 물을 뿌려 빙질을 좋게 할 계획이다.
시는 썰매장에 관리자를 배치하고 소방서 구조대원과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는 등 안전한 놀이공간으로 만들 방침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