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망동복지센터에 따르면 기부자는 사회복지담당자에게 “곱작골의 어려운 분들에게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기부자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3년간 익명으로 쌀을 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