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09년부터 전국 최초로 공공건축가 제도를 운영, 공공건축관리시스템을 구축하고 수준 높은 공공건축을 통해 시민들의 생활 편익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주도해오고 있다.
이같은 노력으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3년간 국토교통부로부터 공공건축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