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주관한 2020년도 관광두레 사업평가에서 영주시가 최우수 등급에 선정됐다.
영주시의 관광두레는 영주지역의 대표 기념품을 개발하는 관사골작업실, 꽃차 전문카페 여우들의 수다, 유기농 로컬카페 살림, 고객맞춤형 농촌체험 관광을 준비중인 소백명품서클, 소백팜, 지역 대표 전통주 주티스트 등 6개 주민사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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