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례품은 지역대표성, 생산 및 품질안정성, 가격 및 품목의 구성, 미래발전 필요성 등을 고려해 총 24종으로 정했다.
주요 품목에는 농산물꾸러미, 사과, 인삼 등 농산물과 한우, 버섯, 산양삼, 각종 가공식품, 인견 제품과 유가증권인 영주사랑 상품권 등이 선정됐다.
시는 12월 중순까지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답례품을 안정적으로 제공할 공급업체를 선정해 연말까지 답례품 준비를 완료할 계획이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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