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오는 26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가불 선진국에서 펼치는 법고전 산책 이야기' 북콘서트를 연다.
행사는 500석 규모로 조 전 장관이 쓴 '가불 선진국', '조국의 법고전 산책'과 관련해 문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행사 관계자는 22일 "현재까지는 조국 전 장관만 참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