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9시 30분께 K-2 대구 공군기지에서 공군 군수사령부 소속 군무원 20대 A씨가 항공기 랜딩기어 정비작업 중 항공기 바퀴에 끼이는 사고가 났다.
A씨는 민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공군 수사단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시점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도 사고 이후 군부대 측의 신고를 받고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재욱기자
김재욱 기자
kimj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
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시행
호미곶등대, 담장 허물고 ‘열린 문화공간’으로 변신
포항 흥해읍 자재 창고 화재⋯18평 전소, 34분 만에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