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약목면에 위치한 ㈜중앙디스플레이가 지난 12일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월 20만 원 이상)’에 가입했다. 2011년 설립된 ㈜중앙디스플레이는 TV 판넬 제작 전문 업체로, 매월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위기가정 아동·청소년에게 의료·주거·교육 등을 지원한다.
/피현진기자 phj@kbmaeil.com
피현진 기자
ph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
포항 동해면 아파트서 담뱃불 화재···40대 연기흡입
대구소방 “소방공무원·기관 사칭 구매 사기 주의”
대구 시민사회 단체, ‘2·18기념공원’ 병기 촉구
영덕 주민 86% 원전 유치 찬성… 영덕군, 의회에 동의안 제출 예정
포항다솜지역아동센터 다문화 아동 전통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