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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사회공헌재단,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 지원 나서

김락현 기자
등록일 2026-03-12 16:27 게재일 2026-03-13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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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 이한성 회장(왼쪽)과 iM금융그룹 황병우 회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iM사회공헌재단 제공

iM금융그룹 iM사회공헌재단이 지난 11일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에 사회복지사 모임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을 전달했다.

대구시사회복지사협회는 사회복지사의 권익 증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단체로, 사회복지사 권익 지원을 비롯해 회원 복리 서비스, 여가·문화 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후원금은 축구, 야구, 클래식, 산악자전거, 스터디클럽 등 사회복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13개 모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들이 동료들과 교류하며 휴식과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전달식에는 iM사회공헌재단 임원들이 함께 참석해 현장에서 활동하는 사회복지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병우 iM사회공헌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는 사회복지사들이 동료들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복지사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ESG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iM금융그룹은 이번 사업을 비롯해 ‘상생금융 협약’, ‘iM사회복지사 응원 푸드트럭’, ‘iM따뜻한 사회복지사 상’ 제정 등 사회복지사의 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향후 이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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