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신기루, 흉물로 전락한 포항 해상케이블카…‘무리한 행정’이 부른 잔혹사
“영덕은 준비된 부지, 울주는 포화 부담”…신규 원전 후보지 비교 본격화
끝까지 호락호락하지 않은 이란…트럼프 수정안 요구하자 새로운 안 제시
“열선도 없는데 삼겹살이 익네?”⋯주방 혁명 일으킨 ‘투명 필름’의 정체
‘전국노래자랑 경주시 편’ 개최… 6월 8일부터 참가 접수
박근혜, 수성못 방문…수천 명 운집 속 시민들과 30분간 거리 인사
227억 원 산림사업 공모…영덕군, 경쟁성·투명성 검증 요구 커져
농작물 이상고온 피해 기술 보급으로 극복한다
경주 여행의 필수 코스… 관광객 사로잡은 호문당 ‘경주파이’
사설 고물가 시대 지방선거 이후가 더 걱정이다
사설 “내 한표가 대구시장 결정”··· 본투표 꼭 참여를
일본 나라현과 경북 안동
자연은 왜 자유로운가?!
‘잘난 사람’보다 ‘잘 뛸 사람’이 필요하다
믿음
대마도의 흰 커튼을 보며
AI·스마트폰 시대 ‘봉화의 정자’ 속으로 떠나는 시간·힐링 여행
“오늘의 작은 노력이 포스코의 내일을 만드는 자산이 되길”
[경북산불 1년] “산불 대응, 이제는 ‘기구 일원화’와 ‘장비 현대화’가 생존의 문제”
[경북산불 1년] 70년 ‘송이 황금산’ 잃은 노인에게 특별법은 ‘남의 나라 이야기’
[경북산불 1년] 현장이 말하는 ‘방재의 구멍’
[경북매일 기획시리즈]TK 통합, 25년의 공전⋯험난한 ‘지방자치의 길’
[경북산불 1년] 누구를 위한 ‘재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