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입국한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군에서 마련한 환영회를 마치고 농가로 귀가, 90일 동안 채소와 과수 수확에 종사하게 된다.
군은 농촌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베트남 하남성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상반기 37명에 이어 하반기 29명을 추가로 도입했다.
한편, 군은 통역요원 확보, 산재보험 지원 등을 통해 근로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의사소통 문제를 해소하고 있다.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박종화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청송소방서, 지역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 개최
설 연휴 응급 공백 막는다···안동병원 24시간 비상진료 가동
안동시의회 “공직사회 정치적 중립 훼손 의혹, 법과 원칙 따라 밝혀져야”
학문 연구 경쟁력 높인 성과 집결···국립경국대 우수 대학원생 선정
기후위기 농업 피해 대응··· 안동시의회, 지원체계 재설계 논의
설 앞두고 내부부터 살핀다··· 안동경찰서, 출근길 청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