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초대전은 울릉도에서 다년간 교사 생활을 하고 현재 울릉고 교장인 박재형 화가가 울릉도·독도의 달 10월을 맞아 그간 틈틈히 그려온 작품을 선보인다.
박 화가는 “이 작품들이 울릉도와 독도의 영토주권을 명확히 하는 문화유산으로 길이 남을 것을 소망한다”며 “관람객들이 작품을 통해 해양영토 의식을 고취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작가는 교사, 교감, 교장으로 발령받아 8년간 근무하면서 4번의 울릉풍경화 개인전을 열었다. /김두한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독도 등 동해안 설 연휴 연안 사고 위험예보 ‘관심’ 발령
울릉 여객선 요금 왕복 8만원 지원하자 관광객 32% ‘껑충’…‘적막 겨울’은 이제 옛말
한울원전 3호기 계획예방정비 돌입···76일 후 재가동 예정
‘울릉 사나이’ 남진복 경북도의원, 설 앞두고 ‘송담 실버타운’ 온정 나눔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