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테크노파크에 대해 “기술력을 가진 포스텍 졸업생이나 지역 출신의 창업을 도와 이들 벤처기업을 중소 또는 중견기업으로 키우겠다는 개념에서 만들어진 것이다”고 설명했다.백 후보는 “포스텍과 한동대, 철강산업단지가 조성된 포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좋은 입지 여건을 갖췄다. 사업이 중단된 TP2단지의 성공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2013-09-13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스코 식당을 찾아 직원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근로자들의 노력과 수고에 감사를 표시한 뒤 “포스코의 생산품은 우리나라 경제와 산업 현장의 기초가 되는 없어서는 안 될 소중한 밑거름이다”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포항의 상징인 포스코가 빠른 시간내에 초우량 기업으로 진입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지자체 등과 힘을 합쳐 전력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가 12일 포항시청 시민교육장에서 열린 경북도선거 관리위원회 주관 민주당 핵심당원 연수회 강사로 나서 강연을 하고 있다.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에 후보 공천신청서를 접수했다.김 후보는 공천신청서 접수에 앞서 포항을 `태평양의 창조경제중심도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세계적인 창조산업클러스터육성, 도시재생을 통한 창조도시 육성, 동북아시아 환경자유도시 녹색섬 울릉 육성을 3대 비전으로 제시한 뒤 포항을 창조도시, 행복도시, 경제도시로 만들겠다고 거듭 천명했다.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새로운 비전·도약·희망의 `포항 3.0 울릉시대`를 열어가기 위한 정책·공약토론회를 개최, 공약정리 작업을 했다. 박 후보는 토론회에서 “이번 선거는정치적 공백 등으로 그간 정체되었던 지역발전을 앞당기는 계기가 되어야하고, 나아가 포스코 이후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일으켜 `포항3.0울릉시대`를 열어갈 큰 정치적 리더십을 선택하는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12일 김정재(오른쪽) 서울시의원이 포항남·울릉 재선거 출마 예상후보자 가운데 가장 먼저 새누리당 중앙당 공천심사위원회를 찾아 공천서류를 접수시키고 있다.
○…이성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철강관리공단내 자석제품 수출업체인 쌍용머티리얼(주) 포항공장을 방문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앞으로 FTA발효 후 수출기업에 좀더 많은 이익이 돌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후보는 이어 중증장애인 보호시설인 다소미마을을 찾아 “장애인시설지원 예산이 지역별로 큰 차이가 나는 현실을 개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춘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2일 포항상공회의소를 방문해 지역 상공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철강 경기가 좋지 않아 포항지역경제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정치권과 상공인들이 힘을 모아 지혜를 짜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 후보는 “국회의원 경험이 있는 후보가 당선돼야 바로 현장을 누비며 예산도 확보하고 새로운 정책도 입안하는 등 지역경제의 빠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11일 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하는 추석맞이 전통시장살리기 운동에 동참해 죽도시장을 함께 돌며 전통시장 활성화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3-09-12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추석을 앞두고 죽도시장을 찾아 대목 경기가 살아나지 않아 실의에 빠진 상인 및 시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졌다. 서 후보는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유출로 소비자들의 불안 심리가 확산되며 포항지역 수산업과 상권이 타격을 받고 있다”고 안타까워했다. 서 후보는 “중앙당 당정협의 등을 통해 어업인과 상인의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뛰겠다”고 밝혔다.
○…백성기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울릉 발전을 위한 정책공약과 관련해 포스코와 철강산업에 입장을 밝혔다. 백 후보는 “지금 철강경기 침체로 철강산업의 미래에 대한 우려와 걱정들이 많지만, 철이란 소재는 지구상에서 영원하다. 포스코는 철강생산뿐만 아니라, 철강에 문화, 스토리를 담아 디자인부터 생산자까지 전체적으로 대안을 제시할 수 있는 토탈솔루션 기업으로 성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새로운 시작, 새로운 변화`의 기치에 걸맞게 내용 구성과 편집디자인에 한국 최초라 할 만한 `신선한 파격`을 구현한 선거책자를 발간했다. 이 후보는 “민족이 분단의 현실에서 `조국과 민족`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너무 가벼워졌다”며 “해병 상사의 아들, 이용운이 새로운 시작, 새로운 정치로 `조국과 민족`의 숭고한 의미와 그 무게를 되살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재정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여성, 장애인, 노인 등 취업취약 계층의 일자리 확대를 사회적 기업이 많이 만들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일자리가 현저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에서 취업취약계층의 복지확대와 일자리창출의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방안이 사회적 기업의 육성이다”며 “노동전문가로서 지역의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을 적극 개발하고 실천해 행복한 포항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 위원장 출신인 이용득 민주당 최고 위원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당 127명의 국회의원을 포항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허 후보는 “포항은 현재 위기 상태다. 장기적인 비전과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동시에 수립하고 집행해야 한다. 이런 전략은 포항의 정치가 균형을 이뤄야만 가능하다”고 지적하고 “민주당과 함께 포항 재도약의 과제를 실현시키겠다”고 강조했다.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5일장과 재래시장 등을 찾는 추석 대목 민생투어에 나서 시민 및 상인들과 소통과 공감을 나눴다. 박 후보는 “지역경기가 전반적으로 어려워 추석 대목 경기마저 실종하지 않을까 걱정이 많다”며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살아나야 우리 경제의 근간이 튼튼해지고 더불어 민생 현장에도 활기가 돌기 때문에 구조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실질적 정책과 제도 마련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이성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남구의 교육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기 위해 오천 중·고등학교를 방문해 관계자들과 인사를 한 뒤 지역 교육현황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새누리당 공천신청접수가 12일부터 시작되면서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의 후보자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새누리당 예비후보 등록을 마친 9명의 후보자를 비롯해 그동안 출마예상자군으로 분류됐던 후보자들이 공천 신청과 함께 본격적인 선거전에 가세하고 있다.특히 그동안 한 번도 거론되지 않았던 장재권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도 공천신청을 할 것으로 보여 새누리당의 공천신청자는 최소 13명 정도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채 지지세 확보에 나섰던 후보자 가운데 임영숙 포항시의회 복지환경위원장이 가장 먼저 출사표를 던졌다.임 후보는 11일 공천신청서 접수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임 의원은 “11년 동안의 의정 경험을 통해 포항의 발전 방향과 지금의 문제점, 해결방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확신한다”며 “포항과 울릉 발전의 더 큰 미래를 열어가기 위해 헌신하는 것이 사명이라 여겨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임 의원은 사회적으로 섬세하고 부드러움을 겸비한 여성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했다.일찍부터 출마의 뜻을 굳히고 지역 행사에 참석하는 등 얼굴 알리기에 많은 시간을 보내온 김정재 서울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도 공천신청 대열에 합류한다.김 의원은 공천신청 접수가 시작되는 12일 심사서류를 제출한 뒤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출마를 공식 선언할 계획이다.김 의원은 여성으로 새누리당 서울시의원 비례대표 1번을 받을 만큼 중앙정치무대에서 활발한 정치활동을 하며 탄탄한 인맥을 쌓은 새누리당의 대표적인 여성 인재로 통한다. 40대 젊은 여성 정치인으로서는 보기드물게 중앙정치무대에서 능력을 인정받은데다 참신성, 여성공천할당제 등을 고려하면 전략 공천의 유력 주자라는 평가다. 김 의원은 “포항에서 서울, 미국을 오가며 세계 속의 포항·울릉을 꿈궜왔다”며 “새로운 변화와 도전에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 포항의 딸로서 포항의 새로운 변화의 참일군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이휴원 전 신한증권 사장도 공모기간내 공천 서류를 접수하고 출마를 공식화할 예정이다. 이 전 사장은 “국가 및 지역 경제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어 경제를 살리는 일이 무엇보다 시급하다”며 “경제 활성화는 경제전문가가 필요하고 그동안 경제전문가로 일하며 쌓은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지역에 바치고 싶다”고 강조했다.장재권 경북지체장애인협회장은 사회적 약자를 대변하는 전략공천을 희망하고 있다. 장 회장은 제18대 대통령선거 새누리당 경북선대본부 공동위원장을 맡아 박근혜 대통령 당선에 크게 기여했고 현재 새누리당 중앙당 상임위원장을 맡고 있다.효자초등과 동지중, 대동고를 졸업한 장 회장은 장애를 딛고 성공신화를 이루며 포항을 비롯한 경북지역 장애우들의 든든한 후원자 역할을 해왔다. 장 회장은 “경북지역 장애우들이 사회적 약자의 대변인이 되어달라는 요구가 있어 출마를 신중하게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정철화기자chhjeong@kbmaeil.com
○…서장은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테크노파크 최인준 원장을 찾아 포항지역 산업현황과 포항의 미래성장 산업 개발 및 육성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서 후보는 창의와 혁신에 기반한 첨단과학기술을 산업화해 지식기반 산업에 걸맞는 첨단산업 구조로 육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서 후보는 “첨단과학기술 기반의 신성장 동력 창출을 위해 연구관련 특구지정 등을 통해 포항을 `차세대 에너지 연구의 메카로 육성하는데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3-09-11
○…조재정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근로자 체불임금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근로자들의 생계안정을 지원하고 체임이 없는 기초고용질서를 확립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조 후보는 이를 위해 상습체불 사업주의 공공기관 발주공사 입찰참가 제한, 임금지급보증 및 노무비 구분관리, 체불사업주에 대한 융자지원 강화, 고의 상습 체불사업주에 대한 제재 강화 등의 방안을 제시했다.
이틀째 울릉투어를 계속하고 있는 박명재 새누리당 예비후보가 울릉군의회를 방문해 군의원들과 독도수호 및 안보의지를 더욱 굳건히 다질 것을 강조하고 있다.
○…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후원회 창립총회를 개최해 박진영씨를 후원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후원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이 후보의 오랜 친구이자 포항의 치과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박진영 후원회장은 수락 인사말에서 “이용운 후보에 대한 후원은 돈의 문제도 아니고 권력의 문제도 아니다”고 운을 땐 뒤 “이용운에 대한 인간적인 신뢰의 발로이며 포항의 변화를 위한 기도의 헌금이다”고 말했다.
○…이춘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송림 연일 해도 등 무료급식소 등을 잇달아 방문,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식사를 돕는 배식봉사를 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지난 18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 활동을 통해 노인복지 전문가로 인정받았다”며 “국회에 있을 때 연금특위 간사를 맡아 노인복지와 밀접한 연금 문제를 업그레이드 시키는데 노력해 진일보한 연금법을 만들었다”며 “재선이 되면 미진한 부분을 개선하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가 경북도당 확대당직자 간담회에 참석해 이번 재선거를 통해 포항과 울릉의 재도약 발판을 만들겠다고 역설하고 있다.
새누리당의 10·30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자 공개모집 공고가 게시되면서 포항남·울릉 재선거 출마 후보자들의 행보가 바빠졌다. 앞으로 진행될 공천서류심사와 현지실사, 면접, 여론조사 등에 대비 지지도 확산 및 후보자간 차별화 전략에 골몰하고 있다. 후보자별 이력이나 경력 등 후보자 인물적 특성이 대부분 공개된 상황에서 포항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정책 대결을 통한 차별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포항의 텃새로 지역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는 김순견 당협위원장과 백성기 전 포스텍 총장이 9일 나란히 기자회견을 갖고 정책 공약 대결을 펼쳤다.△김순견 예비후보 포항과 울릉의 미래상을 `태평양 경제권의 창조도시, 행복도시`로 정하고 이를 실천한 7대 정책 공약을 제시했다. 7대 정책공약은 △창조도시 육성을 위한 제도적 기반 확충 △RD 기반 창조산업 진흥 △서민 경제활성화 △창조인력을 육성하는 창조교육도시 건설 △삶의 질을 높이는 행복도시 △동북아 환경자유섬 울릉·독도 △산업·교통 인프라구축 등으로 정리했다.이 가운데 창조도시 육성을 제도적 기반확충을 가장 강조했다. 국비 예산을 사안별로 따오는 것이 아니라 사업 완료시점까지 지속적으로 예산이 지원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것. 이를 위해 지역 주력산업구조 재편 지원법과 산업전환도시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창조도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제정을 공약했다.RD 기반 창조산업 진흥 방안으로 포스트- 포스코시대에 대비한 신소재·그린에너지 클러스터산업유치와 ICT융복합신산업벨트 조성, 태평양RD은행 및 거래소 설립 등을 제시했다.창조교육도시 건설과 관련해서는 근로자힐링센터와 국제학교, 국립해양대학교동해캠퍼스 및 해양자특화 전문대학 유치·설립, 해양산업단지 및 해양연구소 건립 등을 제안했다.행복도시 육성을 위해 신라문화권 육성사업 및 아시아·태평양 평화관건립, 해양문화육성프로젝트를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울릉도·독도 육성 방안으로 울릉군 특별자치군 설치 법률 제정, 해양연구소 및 국립독도박물관 건립,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 추진 등을 공약했다.△백성기 예비후보 27년간 포스텍 교수로 재직한 공학자로서 현재 포항지역 최대 현안과제인 포스트-포스코 시대에 대비한 미래성장산업 구축의 구체적인 실천대안을 제시했다.포항의 창조경제밸트를 형성해 세계적인 교육과 첨단과학기술, 산업이 어울어진 창조도시 조성의 비전을 제시했다. 창조경제밸트는 국도대체우회도로를 따라 국제교육특구와 창조경제특구, 블루밸리의 세 개 거점을 연결하는 경제밸트를 구축하는 것으로 설명했다.국제교육밸트는 신항만 배후단지와 한동대, KTX역세권을 연결하는 경제자유구역에 세계유명대학 유치, 최첨단산업과 글로벌교육이 공존하는 융·복합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창조경제특구는 포항TP2단지에 최첨단창조기업을 유치하고 포스텍과 한동대, 지역대학 졸업생의 창업을 유도하는 것으로 기존 포항TP1단지·포스텍·가속기콤프렉스·철강산업단지가 창업을 위한 창조기술의 배양소가 된다.블루벨리에는 포스텍 제2캠퍼스(해양에너지, 엔지니어링)를 조성하고 포스코 미래기업(신소재, 해양, 에너지)을 유치해 신성장 산학 클러스트를 형성한다는 것. 이는 포스텍의 학술과 철강산업의 예술 및 문화를 심는 것으로 국내 창조경제의 첫 성공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이와 함께 도구에서 호미곶, 구룡포, 양포로 이어지는 동해안을 연결해 해양과학산업과 문화, 주거가 조화를 이룬 관광휴양밸트를 조성해 창조경제밸트의 시너지를 더욱 증대시킨다.이 창조경제밸트가 구축되면 10년내 창조산업 일자리 10만개 창출, 1조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 10개 육성, 국민소득 6만달러 시대를 열 것이라고 전망했다./정철화기자chhjeong@kbmaeil.com
○…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에서 정책개발 교수단과 자문위원단, 정책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김 후보는 △창조산업이 중심이 되는 창조도시 △삶의 질이 높은 행복도시△세계로 비상하는 환태평양 경제도시를 비전실천 3대 목표로 제시했다. 또한 세계적인 창조산업 클러스터 육성과, 도시재생을 통한 환태평양 창조도시 육성, 동북아시아 환경자유도시 녹색 울릉 육성이라는 3대 비전 등의 정책안을 확정했다.
2013-09-10
○…이춘식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9일 영일대에서 SK와 포스코건설 등 전현직 기업인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후보는 “남구지역 주민들을 만나보니 많은 사람들이 제철산업의 위기의식을 갖고 있어, 철강과 연계되는 새로운 사업들을 많이 만들어 내는 것이 포항경제를 살리는데 첫 번째 과제”라고 진단했다.이 후보는 포항경제를 살리는 방안으로 대기업 및 건실한 중소기업 유치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기업인들의 제안에 공감을 표시했다
○…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이상득 전 의원의 출감에 즈음한 논평`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포항시민들이 이상득 전의원의 `공(功)`을 기억해 주고, 포항의 정치적 후배들은 그분에 대한 인간적인 예의를 갖추는 것은 당연한 도리이지만, 진정으로 그분에 대한 정치적인 예의를 갖추는 것은 그분이 남긴 `허물들`에 대한 쇄신과 극복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한다. 물론 그분이 남긴 공(功)에 대한 계승과 발전의 노력도 병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10·30 재·보궐선거 중앙당 공직후보자추천위원회(위원장 홍문종 사무총장)는 9일 제1차 전체회의를 열어 오는 12일부터 3일간 후보자 공모를 받기로 했다. 공천위는 9일부터 11일까지 후보자 추천신청 공고를 하고, 이어 12일부터 16일까지(토·일제외) 후보자 공모를 실시키로 결정했다.대상 선거구는 포항시 남구·울릉군과 경기 화성시 갑 등 국회의원 2곳이다./이창형기자chlee@kbmaeil.com
○…허대만 민주당 예비후보는 이동 5일장과 상가를 방문해 “대형마트가 주민들 삶에 익숙해질수록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이 설 자리를 잃고 있다”며 “중소상인이 틈새시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제도적인 지원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허 후보는 이어 유통서비스업 근로자의 건강권 보호, 주민의 생활환경 보호, 에너지 과소비 억제 등도 중요한 사회문제”라며 “ 대형유통업체 입점 허가제 전환, 대형마트와 SSM의 규제 강화 등이 법적·제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조재정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고용노동정책전문가로서 각 종 산업체에서 발생하는 산업재해에 대한 예방과 방지 대책을 강조했다. 조 후보는 “산업재해는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대안과 산업재해로 인해 고통받고 있는 재해자 및 가족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산업재해전문센터 건립, 산재환자에 대한 보상체계와 수준의 합리화 등 국회차원에서 적정한 방안과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새누리당 환경·노동 수석전문위원으로서 책임지고 해결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