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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최경환 부총리 휴가 중 청도 농협공판장 방문

【청도】 최경환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이 여름휴가 중 지역구인 청도·경산을 방문해 민생현장 속에서 지역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휴가 첫날인 지난 8일 최경환 부총리는 청도·산서농협 공판장을 방문해 한창 출하돼 경매중인 복숭아 경매 관계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또 공동작업장을 찾아 선별작업을 관람하고 근로자들을 격려했다.이어 각남면 미드미 영농조합 및 화양읍 흙내음 영농조합 등을 방문해 농민들과 환담을 나누며 어렵고 힘든 농촌경제 상황을 청취하고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 할 것을 약속했다.또 이승율 청도군수로부터 청도~밀양(국도 25호) 시설개량, 국도20호선 마령재터널 노선조정, 대구광역권 철도 청도연장 기본계획 반영, 청도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청도 시가지 전선 지중화 사업, 청도 삼계계곡 재난비상대피로 설치 등 청도군의 역점시책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최경환 부총리는 “청도의 주요 국책사업에 대하여는 예산확보 및 조기 시행될 수 있도록 직접 챙기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토대로 민생경제를 활성화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2014-08-11

“역동적인 민생청도 건설”

【청도】 청도군 이승율사진 청도군수 당선인은 민선6기 군정목표를 `역동적인 민생청도`로 확정했다.이승율 당선인은 군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군정목표를 이같이 확정하고 △군민을 섬기는 봉사행정 △창의적 신농업경제 선도 △동남권 산업중추기능 창출 △따뜻한 공동체 힐링청도 △품격 있는 문화시대 구현 등 5대 방침을 제시하며 군민들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민선6기 공약사항 8대 분야, 50개 세부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공약사항별 세부계획 추진방안을 마련한다. 청도군은 공약사항에 대한 사업타당성, 재원조달방안, 문제점 등 이행가능 여부와 대규모 장기공약사업 분리 등 전반적인 내용을 분석해 7월 중 공약 세부실천추진계획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승율 당선인은 “6·4 지방선거로 인한 지역갈등을 화해와 용서로 화합해 `밝은 미래, 역동적인 민생청도`의 군정 슬로건으로 철저한 공약이행으로 군민을 위한 최선의 군정을 펼쳐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9대 이승율 청도군수 취임식은 7월 1일 10시30분 청도국민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유관기관단체장, 농민, 근로자, 장애인 등 각계각층의 군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될 예정이다./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201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