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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뉴스

구미전자정보기술원 경영실적평가 전국 `최우수`

【구미】 구미전자정보기술원(원장 안병화)이 `2011년 경영실적평가` 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비 1억 원을 부상으로 받는 영광을 얻었다.이번 평가는 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전국 31개 특화센터의 역량강화 및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경영전략부문, 주요사업부문, 종합성과 등 3가지 부문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구미 전자정보기술원사진은 2010년 경영실적평가에서 재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 종합성과 등에서 높은 점수획득하고 20억 원을 투입한 38건의 공동연구개발부분에서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이는 기술원의 축적된 RBD 경험과 풍부한 인프라를 활용한 지역기업들과의 공동 RD의 결과로 보고 있다.또 기관성장성 부문의 타 기관과 비교 시 중장기사업의 비율이 높고, 대형국책사업 수주(모바일융합기술센터구축사업) 등 매우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앞으로 기술원은 전자의료기기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768억 원), 대경권 태양광 테스트베드 구축사업(299억 원), 초광력 연계 3D융합산업 육성사업(272억 원)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 신규사업인 초광역 연계 스마트 센서산업육성사업 등 후속 대형국책사업을 꾸준히 수주해 지역산업발전을 견인하는 산업기술 종합지원 거점기관으로 거듭날 전망이다.안병화 원장은 “기술원이 현재의 성과에 자만하지 않고 더욱 연구 노력해 지역기업 기술을 선도 및 지원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온 힘을 기울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남유진 구미시장(이사장)은 “앞으로 기술원이 더욱 RD 역량을 높여 기업경쟁력 강화와 일자리 창출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2-19

구미 日 투자설명회 성황

【구미】 일본에 파견된 구미시 투자유치단이 도쿄지역 설명회 개최로 일본 첨단 부품소재기업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8일 도쿄 뉴오타니 호텔에서 개최한 투자 설명회에는 도쿄지역 첨단 부품소재기업 20개 업체가 참가했다. 2시간 동안 열린 투자환경 설명회는 구미공단 인프라와 투자 인센티브 등 설명 등 질의응답시간도 가졌다. 또한, 신규투자를 고려하고 있는 일본기업들의 경영전략담당, 해외투자담당, 금융컨설팅 담당 등 다양한 분야의 기업인들이 참석해 구미공단에 대한 많은 관심을 표명했다.특히, 일본 경제인들은 구미공단의 경제상황과 공단 내 LG, 삼성 등 대기업의 경영전략에 대한 많은 질문이 이어졌고 LG전자 재팬 이순형 그룹장이 직접 참여해 기업현황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시는 앞으로 일본 경제단체 중 가장 영향력을 가진 일본 상공회의소, 전자저술기술산업협회(JIETA) 등을 방문해 구미공단 홍보활동강화와 이들 단체임원을 구미시로 초청해 투자환경 설명회를 열기로 협의했다.남유진 구미시장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부품소재투자기관협의회 ( KITIA) 등과 꾸준히 협력해 보다 많은 외국 기업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방침”이라고 했다./남보수기자

2011-12-09

구미1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 평가 4개부문 만점

【구미】 구미1 대학사진이 4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우수대학 선정돼 전국 명문대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구미1 대학은 6일 교육과 학기술부가 발표한 `2010년 전문대학 교육역량강화사업 성과평가`에서 4개 부문 평가지표에서 모두 만점을 받아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구미1대학은 이번 발표에서 졸업생 취업률, 재학생 충원율 만점 평가로 4년 연속 국고 126억원을 지원받는 혜택과 차기 교육역량강화사업에도 가산점을 부여받게 됐다.특히 이 대학은 교육역량강화사업과함께 대표브랜드사업도 동시에 진행해 사업성과 향상도면에서 모두 만점을 받았다. 또 재학생 충원율과 졸업생 취업률 부문에서 재학생 1천명 기준 대학 가운데 2년 연속 전국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이에 구미1대학은 차기 교육역량강화사업에 선정돼 산학협력을 통한 취업특성화 대학으로 더욱 우뚝서게 됐다.구미1대학 김동욱 기획행정처장은 “대기업과 차세대 성장동력 산업들이 몰려 있는 구미산업단지의 높은 성장력은 구미1대학의 가장 큰 입지적 장점”이라며 “앞으로 우수 인재양성을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지원 강화로 글로벌 인재육성과 취업 확대에 최선을 다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2-08

구미 청년실업률 통계 `오락가락`

【구미】 구미지역 관련기관들이 발표하는 청년실업률 고용현황 통계가 각기 달라 시민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다.한국은행 대경권본부는 6일 구미상의에서 구미지역 청년층 산업인력 수급원활화 방안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했다.한국은행은 세미나에서 구미지역 청년실업률은 2010년 기준 전국 평균실업률(8.0%)보다 높은 9.3%를 기록해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실업률 증가원인은 일부 대기업이 사업부를 역외로 이전해 고용이 부진하고 특히 지역주력업종인 IT산업에서 인력 고용보다 첨단장비에 의존해 고용감소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통계청 역시 지난 6월27일 2분기 전국 156개 시군고용현황 조사자료에서 구미시의 청년실업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분석했다.그러나 한국산업단지 대경권본부는 최근 구미지역 고용 현황 조사를 통해 2010년말 기준 7만3천138명이었으나 올해에는 8만4천842명으로 1만1천704명이 늘어났다고 발표했다.세계적 경제위기 속에서도 구미지역 고용 증가원인은 관내 기업들의 생산라인 증가와 외투기업들의 꾸준한 투자로 공장증축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풀이했다.구미시 관계자는 “시는 올해 청년실업률해소로 지역 일자리 공시제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2만 개 일자리 창출을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며 “지난해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 4대 분야 77개 사업에서 목표치인 1만3260개보다 많은 1만1천695개의 일자리를 창출해 행안부로부터 3억 원의 재정 인센티브까지 받았다”고 밝혔다.시민 신모(35)씨는 “구미지역 주재 관련 기관들이 경제상황에 대해 서로 다른 수치를 내놔 어떻게 해석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어떤 게 맞는지 혼란스럽다”고 지적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2-08

공원·농지 막무가내 불법성토 극성

구미지역 할인마트, 종합 병원, 예식장 등 녹지 등 무단점용 주차장 사용 잇따라 적발 【구미】 구미시 관내 대형집합건물인 할인마트와 종합 병원, 예식장 등이 관련법을 위반한 농지 불법전용을 일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미시에 따르면 구미시 형곡동 A병원 장례식장은 지난해 7월부터 올해 9월까지 병원인접 근린공원 1천500여㎡를 불법성토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됐다.구미시 신평동 B교회도 지난 2005년부터 인근의 완충녹지 5천여㎡를 무단점용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단속됐다.또한 최근에는 부곡동 C예식장이 인근 농지 8천378㎡를 임차한 뒤 불법 형질변경해 주차장으로 사용하다 적발돼 원상복구 명령을 받았다.또한, D마트는 지난 2009년부터 도시구역 내 기존 야외주차장 인근의 땅 3필지 약 1천400㎡를 사들여 야외주차장으로 사용하면서 농지전용 절차를 밟지 않은 채 불법으로 주차장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특히 이 부지는 토지이용계획상 지목이 답으로 돼 있어 전용절차를 거치지 않고 주차장 사용이 불가능한데도 이런 절차를 무시한 채 이곳에 쇄석을 깔아 오랫동안 주차장으로 활용해왔다.이러한 구미시의 대형집합건물들의 이런 불법 형질변경은 지난 97년 이후 농지와 관련된 각종 규제가 완화되면서 외지인들의 농지소유가 쉬워진 데다 지주들이 농작물 경작보다 주차장, 창고 등 타 용도로 사용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구미시 관계자는 “적발되면 관련법에 따라 계고장을 발송하고 원상복구명령을 내린 후 이행치 않을시 검찰고발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고 설명했다.현행 농지법 시행령은 제58조는 농업진흥지역 안에서의 행위제한사항을 위반한 자, 농지를 타용도 사용허가를 받지 않고 전용할 경우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고 또 법 59조 2항에는 농지전용신고를 하지 않고 농지를 타용도로 전용한 자는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돼 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2-07

구미 낙동강 둔치개발 탄력

【구미】 구미시가 추진하는 낙동강사업에 대한 시민여론 수렴결과 대부분 방치보다 개발을 권장해 둔치 개발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시의 낙동강 둔치 활용 계획은 낙동강 살리기 마스트플랜의 하나로 변변한 관광 레저시설 하나 없는 구미시로서는 둔치를 활용한 관광레저산업 활성화를 통해 시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구미시는 지난 11월 18일부터 `낙동강 둔치 우리 껍니다` `시민들의 머리를 빌립니다`란 제목으로 낙동강 둔치 활용계획 의견을 물었다.지난 2주간 수렴된 시민들의 둔치 활용의견은 135건으로 대부분 시민이 둔치 활용계획에 적극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이중 가장 많은 시민들이 찬성한 것은 친환경 골프장 건설(28) 이었고 그 밖에도, 수변공원조성(17), 오토캠핑장 (8), 수영 및 스케이트장(6), 축구 및 야구장(6), 동물원·수상비행장·놀이동산(5)으로 나타났다.또한, 플로팅아일랜드와 수상아트홀, 번지점프시설, 자동차 영화관, 트레킹코스 워터파크, 조정경기면허장 등 이색 시설도 건의해 눈길을 끌었다.찬성이유로는 구미시는 산업도시 특성상 관광 레저시설이 없어 삭막하다며 구미시도 금오산, 박정희 생가와 연계한 관광벨트 조성의 필요성을 제안했다.특히 이중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된 골프장 건설 찬성이유는 구미시 관내 골프장이 많으나 이용료가 너무 비싸 자주 이용하기 어렵다며 골프대중화 추세에 맞춰 골프장건설을 조속히 조성해 줄 것을 건의했다.시민 이모씨는 “매일 강물만 바라보던 낙동강에 골프장 이나 수변공원이 건설된다면 환상적일 것”이라며 “둔치개발에 적극적으로 찬성한다”고 말했다.구미시가 둔치 개발에 탄력을 받는 것은 시민들의 찬성과 함께 구미 경실련도 낙동강 둔치개발에 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구미 경실련은 최근 읍·면·동 찾아가는 저예산 정책발굴 탐사활동에서 4대 강 사업 둔치 총 1261만㎡( 380만평) 낙동강둔치 중 고아읍 66만㎡(20만 평)에 평지 숲과 4.5㎞ 수변 경관림을 조성해 청보리축제메밀축제를 여는 철새공원 개발을 제안했다.구미시 도시건설국 관계자는 “개발과 보전이 조화를 이루는 낙동강 둔치개발은 과거추억의 장소에서 앞으로는 소통과 만남의 장소가 돼 지역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향상에도크게 이바지할 것”이라며 낙동강둔치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2-06

칠곡 북삼, 석적읍 2만3천여 가구 5만3천여 주민들 `구미시와 통합` 서명운동 전개

【구미】 구미시와 인접한 칠곡군 북삼, 석적읍 주민들이 구미시와 통합을 주장하는 주민서명운동을 펼쳐 귀추가 주목된다.주민들은 오는 8일 발기인 대회를 연후 25일까지 100분의 1 이상의 주민 투표권자의 서명을 받아 정부에 통합을 건의할 방침이다.특히 통합에 적극 적인 석적읍의 대단지 아파트(우방, 부영, 동화, 금호어울림)와 원룸 등 다가구 1만 4천여 세대 2만 8천여명, 북삼읍 9천여 세대 2만 5천여 명 주민들은 구미시와 통합에 적극적이다.구미, 칠곡 통합추진 선두에는 칠곡군 석적읍 무소속 2선 의원인 조기석 의원이 서 있다.석적읍이 지역구인 조 의원은 오래전 구미시와 통합의 필요성을 절감한 후 평소에도 통합을 주장했으며 지난해 6·2 지방선거에 당선된 북삼읍 김희원 도의원도 구미시와 칠곡군 통합 추진파다.이들 주민들이 통합에 적극적인 것은 북삼, 석적읍이 행정구역상 칠곡군이지 지리적여건이나 직장 등 생활권이 모두 구미시에 있기 때문이다.또한, 통합시 국가산업단지 칠곡 유치, 대중교통 수단 일원화 등 교육ㆍ문화ㆍ체육ㆍ복지시설 공유 등 시너지 효과로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기 때문이다.그러나 이들 주민들의 통합 바램에도 통합시는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상 통합기준을 충족해야 될 각종법규가 걸림돌로 작용, 자칫 통합이 찻잔 속의 태풍이 될 공산이 크다.시군 통합시는 군지역 인구 3만 2천 명 이하, 전체 면적 62.46㎢ 이하인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칠곡군은 현재 인구는 12만 2천여명이며 면적도 450.96㎢에 달해 현행법상 통합기준요건을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하지만, 예외법규인 지방행정체제개편에 관한 특별법 제15조는 통합에 필요한 역사, 문화, 지리적 요건 등 통합시 동질성이 있을시 이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통합을 지원한다는 조항이 있어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그러나 구미시와 통합짝사랑은 구미 인근지역인 북삼, 석적 주민들의 바램일뿐 나머지 지역 주민들은 시큰둥한 반응이어서 뜬구름이 될 공산도 크다.구미시 관계자는 “구미시와 통합은 일부칠곡 주민들이 원한다고 될 일이 아니다”며 “시군통합에는 국회의원, 시군의회, 주민 등의 찬성과 행정법상 거쳐야할 단계가 너무 많다”고 설명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2-01

“박정희 대통령 리더십 근대화 기틀 만들었다”

구미서 韓·中 국가 정책 국제학술세미나덩샤오핑 중국 前주석 리더십과 비교분석 【구미】 지난 60년 초 만 해도 한국은 전 세계 286개 국가 중 가나 수단 다음 최빈국이었지만 50년여 년이 지난 지금은 세계 22위권 경제 대국으로 부상했다.이는 한국형 발전모델을 창시해 조국근대화 기틀을 마련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리더십 덕분이다.박정희 전 대통령의 지도력으로 반석에 올려놓은 한국과 중국의 경제성장 초석을 마련한 덩샤오핑 전 주석의 리더십을 비교조명하는 국제학술세미나가 22일 호텔금오산에서 개최됐다.구미시가 주최하고 영남대학교 박정희리더십연구원이 주관한 이번 국제학술세미나는 한국 및 중국의 발전과 지도자 리더십 등 국가정책과 국정 철학 2개 분야로 진행됐다.제1부 양국지도자 리더십 비교토론에는 설봉식 중앙대 명예교수의 박정희 리더십과 대한민국 경영, 리지안비오(李建標) 중국 남개대 교수의 중국의 발전과 지도자의 역할 등 주제 발표와 지정토론 순서로 이어졌다.2부 국정 철학 부문에서는 박승우 영남대 교수의 동아시아 국가지도자 리더십 비교, 차이리민(蔡 利民) 중국 화북전력 대 사회과학대학장의 덩샤오핑이 주도한 경제건설 중심의 중국발전 연구주제발표와 지정토론이 있었다.3부 종합토론에서는 박효종 서울대 교수, 목진휴 국민대 교수, 인바오윈(尹保云) 중국 베이징대 교수, 최정암 매일신문 편집국 부국장 등이 국가지도자의 리더십과 국가발전 정책과 철학으로 열띤 토론을 벌였다.특히 이번 국제학술 세미나 개최는 구미시가 지난 5월 31일 중국 덩샤오핑 지도자의 고향인 광안시를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 맺은 것을 계기로 양국의 경제 발전을 이끈 국가지도자의 리더십을 비교하고 양도시간의 우호증진 및 국가발전에 기여하고자 1, 2부로 나눠 마련됐다.세미나에 참석한 K씨(53·구미시)는 “지난 60년대 가난해 원조를 받던 최빈국이 불과 50여 년 만에 경제 대국으로 도약한 한국형 발전모델의 창시자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중국의 경제발전을 이끈 덩샤오핑 전 주석의 리더십을 비교해 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가경영에는 지도자의 지도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되새겨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남유진 시장은 “박정희 대통령은 세계지도자들이 칭송하는 지도자로 오늘의 경제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것은 그분의 탁월한 지도력 덕분이라며 한국경제발전의 원동력이 된 박 대통령 리더십은 후세 사람들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남보수기자 nbs@kbmaeil.com

2011-11-25